세상살이 하마 가을이 왔나보네 by 연우아빠. 2013. 9. 2. 더위가 사람을 죽일 것 같더니그제부터 우리 집은 아침 저녁으로 냉기를 느낄만큼 바람이 차갑습니다.비육지탄을 하지 않도록 수리산 트래킹을 하면서가을에 피는 벌개미취를 찍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엑스 공유 게시글 관리 구독하기숲 여행 그리고 사람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세상살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화 <변호인> (0) 2013.12.25 벌초 (0) 2013.09.14 수리산 임도의 봄 (0) 2013.04.22 레 미제라블(Les Miserables) (0) 2013.01.06 26년 (0) 2012.12.03 관련글 영화 <변호인> 벌초 수리산 임도의 봄 레 미제라블(Les Miserab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