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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음자연휴양림5

잣으로 곤줄박이를 불러 모으다...산음자연휴양림 잣으로 불러온 곤줄박이 관찰 ^^ 여행컨셉 : 이웃사촌과 휴양림 함께 즐기기 일정 : 2007.10.27~10.28(1박2일) 동참인물 : 우리가족(4명), 이웃사촌1(2명) * 원래 4가족 14명이 떠나기로 했었는데 이웃사촌1(1명 - 열공 관계로), 이웃가족 2(3명 - 갑작스런 이사), 이웃가족3(4명 - 갑작스런 몸살감기) 등등의 이유로 달랑 6명이 잣나무 방으로 갔습니다. 너무 큰 집이라 좀 썰렁~~~ 수리산 단풍이 그 날 따라 너무 예뻤습니다. 방태산의 잔소리를 기억한 우리 마눌님이 목요일 저녁에 묻습니다. “토요일 몇 시에 출발할거야?” “8시, 그런데 왜?” “실천 불가능한 시간 말고....어쨌건 출발할 사람들에게 준비하라고 알려줘야 하니까” 한 달반쯤 전 10월달 휴양림 예약 다 끝난 뒤.. 2007. 10. 30.
다유네 사람들 정기모임_산음휴양림 다유네 사람들 산음 정기모임 2007.4.28~4.29(1박2일) 산이 좋고 숲이 좋아 찾아 나서기 시작한 휴양림 여행. 작년 9월 마지막 날, 상린채린아빠께서 주선하신 오서산 정모에 참석하면서 또 다른 전기가 되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더욱 좋았던 산과 휴양림. 빌딩 숲, 아파트 숲, 자동차 소음, 생업에 종사하느라 도시에서 지친 심신을 편안하게 만들고 새로운 배터리로 충전하는 것 같은 숲과 다유네에서 만난 좋은 사람들....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다유네 정기모임이 드디어 4.28일 산음으로 확정되고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그저 즐거웠습니다. 반가운 얼굴을 보기위해, 늦지 않으려고 서둘렀건만 출발은 늘 오전 10시. 외곽순환고속도로를 지나 6번 국도에 오르자 오른쪽에 봄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보석 .. 2007. 5. 1.